구찌 목걸이 하면 바로 떠오르는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공개 이후 구찌의 아이코닉 코드가 된 인터로킹 G디테일이 아주 매력적인 목걸이를 소개합니다 2018 캐리오버 컬렉션이며 볼 체인을 장식한 스털링 실버로 제작된 특별한 심볼과 적당한 크기의 팬던트로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정품과 동일한 925 실버 소재로 1:1 세심한 비교제작을 통해 팬던트 앞면의 각인과 디테일 하나하나 완벽 구현한 최상급 제품입니다 정품과 마찬가지로 길이 조절용 체인이 있어 5cm 까지 자유롭게 조절하여 착용 가능하며 깔끔하고 무난해서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사계절 내내 포인트를 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