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4좋은 제품을 고르는 일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2004년 동대문 노상에서 시작해
20년 넘게 한 업종을 이어온 이야기.
저희는 2004년 동대문 노상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20년 넘게 한 업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거래처와 공장, 도매업체를 직접 경험했고, 어떤 제품을 어디에서 가져와야 하는지, 어떤 공장이 어떤 품목을 잘 만드는지, 같은 가격대에서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중국 현지에서 도매·소매·제작까지 직접 진행하며 다수의 현지 업체 및 공장과 오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공장이라고 모든 제품을
잘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한 업체에서 100가지 제품을 취급한다고 해서 그 100가지가 모두 좋은 제품인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공장이 특정 가방은 정말 잘 만들지만 다른 품목은 가격 대비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저희는 그 공장에서 잘하는 제품만 선택합니다.
오랜 기간 거래하며 축적한 수많은 거래처와 제품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업체가 가장 경쟁력 있는 품목만 골라 진행합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어느 공장에서 가져왔느냐”가 아닙니다.
어떤 제품을, 어느 거래처에서, 얼마에 가져와야
가장 좋은 조건이 나오는지를 아는 것.
이것이 20년 넘게 이 일을 해온 저희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유통 단계가 늘어날수록
가격과 품질의 차이는 커집니다.
같은 판매가격이라고 해서 같은 품질의 제품은 아닙니다.
중간 유통 단계가 여러 번 붙으면 판매자는 원가 부담 때문에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의 제품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반대로 공급 단계가 짧고 매입 경쟁력이 있다면 같은 판매가격에서도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집니다.
저희가 오랜 시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좋은 제품을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직접 확보하는 것.
오랜 거래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주요 거래처들과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제품 확보와 일정 조율에서도 일반적인 소규모 거래와는 다른 조건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판매하기 전에
먼저 직접 확인합니다.
저희는 거래처가 보내주는 사진이나 설명만 보고 무조건 상품을 등록하지 않습니다. 진행하기 전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가격 대비 완성도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제품만 선별해 판매합니다.
그리고 주문이 들어왔다고 바로 고객님께 보내는 것도 아닙니다.
이 과정을 거친 뒤 최종 출고합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고객님께 보내고 나서 해결하는 것보다 보내기 전에 걸러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거래는 결국
‘거래처’와 ‘관계’가 중요합니다.
중국 현지 거래를 오래 해보면 단순히 돈만 보낸다고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일정에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업체마다 제품 수준도 다르고 대응 방식, 출고 속도, 재고 관리도 전부 다릅니다.
저희는 오랜 기간 실제 거래를 통해 검증된 업체들을 중심으로 거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거래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확보와 출고에서도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공장 직거래”라는 말보다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실제로 어떤 제품을, 어떤 조건으로 확보해서,
어떤 검수 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보내느냐.
결국 고객님이 받아보시는 것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제품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요즘 정말 많은 판매처가 생겼습니다. 화려한 설명과 자극적인 광고 문구도 많아졌습니다.
저희는 굳이 모든 판매처와 말로 경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0년 넘게 이 일을 하면서 쌓아온 거래처, 제품을 보는 눈, 현지 네트워크, 매입 경쟁력과 검수 경험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04년 동대문 노상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오랫동안 한 업종에서 살아남았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계속 많은 제품을 직접 보고 고르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디서 구매해야 할지,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김** –
1업했는데잘맞아여
남** –
사진처럼이뻐요 단골인연 맺어요~
김** –
역시 신발 맛집 실패없음